관계가 다시 이어진 청년
안전한 공간과 느슨한 연결 속에서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 이야기
고립·은둔 청년 23인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단절을 이해하고, 함께 연결의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.
청년 고립·은둔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선택이 아닙니다. 사회적 구조, 경제적 압박, 관계의 단절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. 이 사례집은 23인의 당사자 목소리를 직접 담아, 그들이 어떻게 고립되었고 어떻게 사회와 다시 연결되었는지를 기록합니다.
복지 실무자, 청년 지원 기관 종사자, 정책 입안자, 그리고 주변에 고립된 청년이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이 사례집을 권합니다.
안전한 공간과 느슨한 연결 속에서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 이야기
몸을 움직이고 함께 웃으며 다시 살아볼 힘을 얻은 순간들
작은 존재를 돌보며 나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감각을 회복한 경험
당사자의 목소리
모든 사례는 당사자 동의 하에 익명으로 수록되었습니다.
고립·은둔 청년 문제의 현실을 수치로 확인합니다.
국내 추정 고립·은둔 청년 수
(보건복지부 2023)
평균 고립 지속 기간
(청년재단 실태조사)
처음 고립 시작이 학업 문제
(K-NEET 연구)
전문 지원 연결 시 회복 가능성 있음
(청년정신건강 연구)
고립·은둔 청년 본인 또는 주변인을 위한 지원 기관입니다.
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.
비영리·교육 목적의 활용을 환영합니다.
* 사례 내용은 당사자 동의 하에 수록되었으며, 상업적 이용은 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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